마르케스 데 리스칼은 XR이 진짜였다. 정향 그득하게 뿜어내는게 향긋하니 좋고 과실미에 적당한 탄닌 품고 있는게 아주 꿀떡꿀떡 넘어갔다. 이마트에 또 보이면 집어 와야지 헤헿 마리아주는 마라탕. 환상의 조합 되시겠다.